“맞는게 없다” ‘이별리콜’ 리콜남, X와 똑같은 다툼 반복..과연 화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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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게 없다” ‘이별리콜’ 리콜남, X와 똑같은 다툼 반복..과연 화해할 수 있을까

운영팀장 0 416 2022.10.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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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리콜'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달라도 너무 다른 리콜남과 연상의 X가 과연 화해를 할 수 있을까.

10일 오후 방영된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X의 모든 것이 서운한 리콜남이 뒤늦은 화해를 요청했다.

리콜남은 2살 연상의 X를 생일 잔치에서 만나게 됐다. 리콜남의 적극적인 구애로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 리콜남은 스윗하게 세심하게 X를 챙겨줬다. 리콜남은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해줬다.

리콜남과 X는 성격이 정반대 였다. 리콜남은 외향적이었고 X는 집에 있는 것을 좋아했다. 연락에 있어서도 리콜남은 전화를 선호했고, 계속 붙어있고 싶어했다. 하지만 X는 전화 보다 문자를 좋아했으며, 서서히 알아가고 싶어했다. 리콜남은 자신처럼 해주지 않는 X에게 서운함이 쌓여갔다. 김창옥 박사는 “나는 사랑이 많고 완벽하다. 그 사람이 내가 원하는 속도와 양으로 안해주니까 빨리 삐진다”라고 말했다.

리콜남은 X가 1순위였지만 X는 일이 1순위고 가족이 2순위고 반려견이 3순위가 자신이 4순위라고 평가했다. 리콜남은 “가족이 되고 싶고, 나이가 있으니까 쉬운 만남은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사귄지 얼마 안되서 할머니 집에 데리고 갔다. 부모님도 봤다. 미리 이야기 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헤어진 계기는 침수로 인해서 함께 살면서 였다. 리콜남은 “2주동안의 기간이 힘들고 괴로웠다고 했다. 제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 불편했을 것 같다. 혼자 있으면 말을 건다. 저는 낮에 일을 하고 그분은 밤에 일을 한다. 퇴근하면 계속 말을 걸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결국 헤어지게 된 계기는 리콜남이 X의 휴대폰을 훔쳐보면서 였다. 리콜남은 X와 전남친이 통화한 기록을 발견했다. 그래서 리콜남은 문자 내용까지 확인했다. X는 전 남친과 좋은 오빠 동생으로 연락하고 지낸다고 했다. 오해를 풀었지만 리콜남은 계속 함께 살자고 제안했고 X는 이를 거부했다. 결국 리콜남이 먼저 이별을 고했다. 리콜남은 “X를 있는 그대로 두지 않고 바꾸려고 했다. 예쁜 사랑을 할 수 있었는데 저 때문에 그랬다. 템포를 맞추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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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리콜' 방송화면

성유리와 장영란은 전 연인의 휴대폰을 본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성유리는 “뭐가 없어도 그렇다. 왜 없지 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X는 약속 시간이 지나고 날이 어두워져도 리콜 식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마침내 아름다운 X가 리콜 식탁에 등장했다. X의 미모에 MC들은 감탄했다. 리콜남과 X는 차분하게 대화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X는 처음부터 차가운 반응이었다. X는 “너는 너무 바라는 것도 많았다. 유쾌해서 좋았다. 바라는 것도 많아지고 요구하는 것도 많아지니까 버겁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X는 반복되는 대화에 지쳤다. X는 “저는 일주일에 한 두 번 봐도 되고, 이주에 한 두번 봐도 된다. 통화 울렁증도 있고, 문자도 생사확인만 하는 스타일이다. 리콜남은 통화도 몇 번씩 1시간도 하고, 연애 스타일이 안맞는다”라고 전했다. X는 의미 없는 통화가 힘들다고 했다.

리콜남이 준비한 음식은 물회였다. 하지만 X는 물회를 먹지 않았다. 리콜남은 약속도 하지 않고 X를 찾아가기도 했다. X는 “그동안 내 생활 패턴이 있다. 그걸 어떻게 한 순간에 바꾸냐. 너를 만났다고 해서”라고 답했다. 리콜남은 과거 서운했던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해서 자신의 입장을 고백했다. 두 사람의 대화는 계속 평행선을 걸었다.

X도 리콜남과 맞춰가기로 마음 먹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나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말싸움을 했다. 장영란은 “대화에 발전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성유리는 “본인도 누가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안하니까 미안함보다 싸움만 되는 것이다. 누가 크게 잘못한 것은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X는 리콜남에게 바라는 것이 없다고 했다. X는 “나는 너에게 바라는 것이 없다고 했다. 짜증난다”라고 감정을 폭발시켰다. 결국 두 사람은 카메라가 있는 것도 잊고 다툼을 이어갔다. 이 모습을 본 양세형은 “이쯤 되면 두 사람이 맞는게 뭐냐”라고 말했다.

X는 리콜남이 자신의 신분증 사진을 찍었던 것도 따졌다. 리콜남은 X가 들어가지 말라고 한 서재에 들어가서 지갑 속에 있는 신분증을 몰래 찍었다. 리콜남은 “개명 전 이름과 과거 사진이 보고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라며 “우연히 제 사진첩을 보면서 화를 냈다. 저는 그것이 예민하다고 생각해서 사과했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리콜남은 X의 신분증 사진을 찍은 것에 대해서 해명했다. 리콜남은 X가 마음대로 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X는 마음대로 한 것이 없었다고 맞섰다. 리콜남은 X가 자신 몰래 워터밤을 간 것을 꺼내들었다. 결국 연락이 뭐가 중요한지로 되돌아갔다.

X는 2주간 함께 사는 동안 불편했던 점을 토로했다. X는 자기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배달 음식을 시키고, 치우지도 않았던 것을 말했다. X는 잠이 드는 시간에 출근하는 리콜남 때문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해 힘들어했다.

X와 리콜남은 서로 싸우고 화해하는 방식도 달랐다. 리콜남은 X의 집에 나가면서도 애절하게 붙잡지 않아서 서운해했다. 결국 X는 “이럴 거면 이거 왜 신청했냐. 또 똑같은 얘기 하려고 그러냐”라고 답했다. 리콜남은 뒤늦게 X에게 화해를 요청했다. MC들은 뒤늦은 리콜남의 반응에 어처구니 없어했다. X역시도 리콜남의 말에 웃음을 비웃음을 터트렸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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