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죽을 때까지 손톱 기를 것..대변 뒤처리 방법 있어" TMI 남발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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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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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손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마마무의 멤버 솔라의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는 “수위 조절 따윈 필요 없는 마마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솔라는 마마무 멤버들을 한 명씩 만나며 Q&A 시간을 가졌다. 화사를 만난 솔라는 “손톱을 짧게 할 생각 없냐”고 물었다. 평소 긴 소톱을 고집하는 화사의 대답은 단호하게 “없다”고 대답했다.
이어 솔라는 “나이가 들어도?”라고 다시 물었고 화사는 “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가겠다”며 “무덤까지 가져가서 비석에 붙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