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혜리, 다이어트 후 납작배 자신감.."배 내놓는 옷 입기 가능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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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05:59
혜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다이어트로 마른 몸매를 보여주는 가운데, 대게를 먹으며 맛있는 식사를 했다.
14일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혜리曰 '대게는 살 안쪄'"라는 제목의 여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혜리는 "오늘 오랜만에 쉬는 날이다. 엄마, 동생이랑 같이 나들이도 하고 놀다가 유튜브 찍으면 좋을 것 같아서 카메라를 켰다"라고 했다.
혜리는 크롭 니트를 입고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혜리는 허리를 클로즈업하며 "다이어트 중이다. 점심은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는 대게를 먹으려고 한다. 대게는 다이어트 식품이지 않나. 이렇게 배 내놓는 옷도 입고 다닐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보통 샐러드를 먹거나 샤브샤브나 월남쌈, 포케 이런 것들을 계속 반복해서 먹고 있다. 먹을 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대게는 살이 안 찔 것 같아서 먹으려고 한다. 배고파서 괴롭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혜리는 이모, 삼촌까지 불러 대게를 쏘기로 했다. 혜리는 삼촌이 원하는 대로 대게, 킹크랩까지 쏘기로 했다. 혜리는 "대게를 먹으려고 점심을 조금 먹었다"라고 했다.
그와중에 혜리는 살이 찔까 봐 피클은 먹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의 언니는 "거짓말 안하고 3분의 2를 혜리가 먹었다. 본인이 먹고 싶어서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