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140만 원 명품 티셔츠 돌려입기.."옷도 다이어트가 필요해"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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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03:45
박준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준금이 옷을 돌려입는 법을 알려줬다.
21일 박준금은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 '스커트 활용법 제1장. 옷도 다이어트가 필요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이 티셔츠가 A사 티셔츠다. 여름에 이 티셔츠가 너무 예뻐 보였다. 가격을 물어봤는데 140만 원이었다. 왜냐하면 안에 코르셋이 붙어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안 사고 집에 왔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반값인 70만 원에 팔고 있더라"라고 자랑했다.
이어 "더 예쁜 코디가 있다"며 신발을 갈아신고 온 박준금은 "계절이 바뀌면 입을 게 없다.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트렌드가 자꾸 바뀌어서다. 그래서 쇼핑하려고 자꾸 헤매게 된다. 새 옷 입으면 날아갈 것 같고 좋다. 그러나 매일 새 옷을 살 순 없다. 어떻게 하면 스커트를 활용해서 색다르게 입을 수 있을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초록색 스커트를 매치하며 "평상시에 즐겨 입지 않는 스커트다. 너무 정장 같이 입는 건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다"라고 했다. 박준금은 블랙 스커트도 입어보며 "고정관념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주구장창 같은 룩을 입으면 활용도가 떨어진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커트는 한 번씩 바꿔주면 기분이 색다르다. 정장 같으면서도 캐주얼하다. 결혼식장에 이렇게 입고 가도 너무 센스 있고 예쁠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블랙 스커트에 대해 "굉장히 오래됐다. 예능에서 한 번 입은 적 있다. 이번 가을에 주목해야 할 트렌드가 망사 스커트다. 트렌드는 참고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엔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를 입었다. 박준금은 "등이 파여서 핫하다. 안에 망사 스커트를 매치해봤다. 파티에도 손색없는 룩이다. 즐겁게 놀아도 옷이 불편하지 않다. 컬러마다 옷을 어떻게 매치하면 센스있고 예쁘게 보일지 컬러를 바꿔서 보여드린 것"이라고 했다.
하이힐을 신고 온 박준금은 "오랜만에 신으니 무섭다. 저는 옷에 주머니가 없으면 굉장히 허전하고 불안하다. 이 스커트에는 주머니가 있다"라고 소개했다.
단아한 룩으로 갈아입은 박준금은 "꿀팁이 있다. 옷을 많이 입으면 보기 싫다. 임팩트 있게 딱 한군데만 포인트를 주는 게 좋다. 그게 가장 세련됐다. 옷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옷 입을 때는 욕심 내지 말고 덜어낼 것"이라고 했다.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준금이 옷을 돌려입는 법을 알려줬다.
21일 박준금은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 '스커트 활용법 제1장. 옷도 다이어트가 필요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이 티셔츠가 A사 티셔츠다. 여름에 이 티셔츠가 너무 예뻐 보였다. 가격을 물어봤는데 140만 원이었다. 왜냐하면 안에 코르셋이 붙어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안 사고 집에 왔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반값인 70만 원에 팔고 있더라"라고 자랑했다.
이어 "더 예쁜 코디가 있다"며 신발을 갈아신고 온 박준금은 "계절이 바뀌면 입을 게 없다.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트렌드가 자꾸 바뀌어서다. 그래서 쇼핑하려고 자꾸 헤매게 된다. 새 옷 입으면 날아갈 것 같고 좋다. 그러나 매일 새 옷을 살 순 없다. 어떻게 하면 스커트를 활용해서 색다르게 입을 수 있을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초록색 스커트를 매치하며 "평상시에 즐겨 입지 않는 스커트다. 너무 정장 같이 입는 건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다"라고 했다. 박준금은 블랙 스커트도 입어보며 "고정관념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주구장창 같은 룩을 입으면 활용도가 떨어진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커트는 한 번씩 바꿔주면 기분이 색다르다. 정장 같으면서도 캐주얼하다. 결혼식장에 이렇게 입고 가도 너무 센스 있고 예쁠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블랙 스커트에 대해 "굉장히 오래됐다. 예능에서 한 번 입은 적 있다. 이번 가을에 주목해야 할 트렌드가 망사 스커트다. 트렌드는 참고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엔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를 입었다. 박준금은 "등이 파여서 핫하다. 안에 망사 스커트를 매치해봤다. 파티에도 손색없는 룩이다. 즐겁게 놀아도 옷이 불편하지 않다. 컬러마다 옷을 어떻게 매치하면 센스있고 예쁘게 보일지 컬러를 바꿔서 보여드린 것"이라고 했다.
하이힐을 신고 온 박준금은 "오랜만에 신으니 무섭다. 저는 옷에 주머니가 없으면 굉장히 허전하고 불안하다. 이 스커트에는 주머니가 있다"라고 소개했다.
단아한 룩으로 갈아입은 박준금은 "꿀팁이 있다. 옷을 많이 입으면 보기 싫다. 임팩트 있게 딱 한군데만 포인트를 주는 게 좋다. 그게 가장 세련됐다. 옷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옷 입을 때는 욕심 내지 말고 덜어낼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