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정은표子 정지훤, 새벽 6시 30분 기상→모닝 독서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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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08:55
MBC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은표의 아들 정지훤이 새벽 6시 30분에 기상해 독서로 아침을 시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훤은 평소에 빨리 일어나면 6시 30분, 늦으면 8시에는 일어난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경규는 “어르신들이 아침 일찍 일어난다. 집안의 어르신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정지훤은 혼자 소파에 앉아 책을 읽었고, 정은표는 “잠깐을 보더라도 책을 읽으며 아침을 시작한다”고 이야기했다. 책을 모두 읽은 후 정지훤은 걸그룹 아이브, 블랙핑크, 뉴진스의 안무를 따라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