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생각보다 넓은 본인 집에 당황 “착오 있었나 봐”(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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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6 13:47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유재석이 생각보다 넓은 본인의 집(?)에 당황했다.
11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61회에서는 선생 유봉두(유재석)이 2022 카타르 월드컵 H초 1차전 우루과이전을 함께 시청하고자 학생들을 집으로 불렀다.
이날 유봉두는 1인 가구 치곤 제법 넓은 집에서 첫 등장했다. 레트로한 감성의 소품들이 눈에 띄었는데.
이후 신미나(신봉선)이 가장 먼저 손님으로 들어섰고 그는 "여기가 선생님 집이구나"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유봉두는 "우리 집인데 생각보다 세트가 크게 나와서. 의뢰를 했는데 좀 착오가 있었나 봐"라고 솔직하게 사연을 전했다.
유봉두는 모든 학생들이 모이고 다시 한 번 큰 집이 언급되자, 생각보다 큰 세트에 "내가 무슨 비리를 저지른 선생님처럼 (됐다)"고 재차 해명했고 박진주는 "몇 억은 될 것 같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케 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