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주고 물러선 앰버허드… 조니뎁과 ‘진흙탕 싸움’ 끝낸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3억 주고 물러선 앰버허드… 조니뎁과 ‘진흙탕 싸움’ 끝낸다

운영팀장 0 261 2022.12.20 04:56

d677b293c2aceb0f4dfeae484ea00156_1671538879_8844.jpg 

배우 조니뎁(왼쪽)과 앰버허드. /AP 연합뉴스·로이터 뉴스1 /  © 제공: 조선일보 문지연 기자

할리우드 스타 부부였던 배우 조니 뎁(59)과 앰버 허드(36)의 길었던 진흙탕 싸움이 마무리됐다. 앞선 재판에서 패소한 허드가 항소를 철회하고 뎁에게 13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하면서다.

허드는 19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성명문을 올리고 “매우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명예훼손 소송 항소를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법정에서) 보호받지 못한 내 증언은 엔터테인먼트와 소셜미디어의 소재로만 이용됐다”며 “미국 법체계에 대한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고 했다.

또 “내 증언을 뒷받침하는 많은 직접적인 증거가 배제됐다”며 “인기와 권력은 이성과 정당한 절차보다 더 중요했다”고 말했다. 재판 과정에서 배심원단의 평결이 공정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앞서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법원 배심원단은 지난 6월 재판에서, 허드가 과거 언론에 낸 기고문이 뎁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총 1500만 달러(약 194억원) 배상을 평결했다. 반면 허드가 제기한 맞소송에서 뎁에게는 200만 달러(약 26억원)를 배상하라고 했다. 두 사람 모두에게 책임을 물었으나 사실상 뎁에게 더 유리한 결정을 내린 것이다.

당시 허드는 “내가 느끼는 실망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 평결은 (피해 사실을) 공표하는 여성이 공개적으로 망신당하고 모욕당하는 시대로 시계를 되돌린 것”이라고 분노하며 항소했다. 그러나 배상금 부담이 컸던 탓에 결국 양측이 소송 종료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허드는 구체적인 합의 조건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다만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뎁 측 대변인은 “허드가 100만 달러(약 13억원)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고통스러운 국면 앞에서 그 문을 닫게 돼 매우 기쁘다”며 “허드에게 받은 배상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혀다.

뎁과 허드는 2009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5년 2월 결혼했으나 15개월 만인 2016년 8월 합의 이혼했다. 허드는 이미 그해 5월 “남편이 던진 휴대전화에 얼굴을 맞았다”며 뎁을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고, 2018년에는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으로 가정폭력 피해를 고백했다.

허드가 가해자를 명시하지는 않았으나 뎁은 누구를 지칭하는지 분명하다며 600억원대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허드는 1200억원대 맞소송을 냈다. 이후 두 사람은 법정에서 충격 폭로를 이어가며 최근까지 진흙탕 싸움을 벌여왔다.

뎁은 승소한 뒤 “근거 없는 주장이 미디어를 통해 제기된 후 제게는 끝없는 증오가 가해졌다. 그것은 내 삶과 경력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처음부터 이 소송의 목적은 결과와 상관없이 진실을 밝히는 것이었다. 나는 마침내 그것을 성취했으며 평화를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내가 아동 성추행 방임? 참담해"…오은영, 방송 논란에 입 열었다
    375 2022.12.23
    2022.12.23
    375
  • “금품 요구…!!” 김신영을 여러 차례 협박한 ‘범인’ 검찰에 송치
    253 2022.12.22
    2022.12.22
    253
  • 아이키, MAMA어워즈 MC를 맡아 '성공의 맛'
    343 2022.12.22
    2022.12.22
    343
  • 미스터트롯2’ 오늘(22일) 첫 방송…스포일러 투척!
    276 2022.12.22
    2022.12.22
    276
  • 팬들도 의심한 김고은·손흥민 열애설, 왜 터졌을까
    291 2022.12.21
    2022.12.21
    291
  • 방탄소년단 정국 역사적 월드컵 공연, 미국 CNN '2022 월드컵 베스트 포토' 선정
    274 2022.12.21
    2022.12.21
    274
  • '하이브' 제작사, 마동석에 출연료 미지급…제작 중단까지
    287 2022.12.21
    2022.12.21
    287
  • '기성용♥' 8살 연하남 몸매 유지···한혜진은 여전히 동안
    323 2022.12.20
    2022.12.20
    323
  • 13억 주고 물러선 앰버허드… 조니뎁과 ‘진흙탕 싸움’ 끝낸다
    262 2022.12.20
    2022.12.20
    262
  • [단독]"사실무근" 김고은·손흥민, 난데없는 열애설 부인‥비계 주인은 장희령(종합)
    267 2022.12.20
    2022.12.20
    267
  • 로버트 드 니로 집에 침입, 트리 아래 선물들 훔치던 여성 체포
    304 2022.12.20
    2022.12.20
    304
  • '음주운전' 이루, 사고 당시 모습 보니 처참…'비밀의 여자' 퇴출 수순
    262 2022.12.20
    2022.12.20
    262
  • 캐나다 떠난 이효리, 스스로도 낯설어…"눈빛 말투 처음
    265 2022.12.19
    2022.12.19
    265
  • 우승으로 막 내린 메시의 '라스트 댄스'…챔피언 아르헨티나
    254 2022.12.19
    2022.12.19
    254
  • ‘스파이 액션 기대작’ 설경구・이하늬・박소담・박해수・서현우, ‘유령’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249 2022.12.19
    2022.12.19
    2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2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3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4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5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6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7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8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9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10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 명현재 접속자
  • 528 명오늘 방문자
  • 1,007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61,619 명전체 방문자
  • 2,759 개전체 게시물
  • 41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