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큰딸, 상위 1% 영재..한 번 보면 다 외워→일반학교 진학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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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큰딸, 상위 1% 영재..한 번 보면 다 외워→일반학교 진학 포기

운영팀장 0 246 2022.12.1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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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한가인이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6일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유튜브 채널에는 '반전 있음 상위 1%인 한가인의 큰딸! 언어 영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한가인은 오은영 박사와 식사를 하며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제작진이 한가인에게 결혼 전이 힘든 시기였는지를 물었다. 한가인은 "결혼하고 나서다. 결혼하고 나서는 시집살이를 5년했다. 어머니, 아버님이랑 같이 살았다. 어머니, 아버님, 남편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다. 촬영하고 오면 이유없이 눈물이 쏟아졌다. 그리고 나서 남편 얼굴을 보면 눈물이 쏟아지고"라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오은영은 "세월이 많이 흘러서 그때 이게 나를 힘들게 했구나 짚어지는 게 있냐?"라고 물었다. 한가인은 "갑자기 유명한 사람이 된 게 알 수 없이 이유 없이 비난 받는 것. 우리 일이라는 게 열심히 노력한다고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있는 건 아니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사람들은 '쟤 잘 못해'라고 이야기했다. 그게 다 복합적이었다. 결국에는 얼굴이 알려지는 직업을 선택한 게 가장 큰 것 같다. 그게 아니었으면 결혼해서 우울하거나 그런 일은 없었을 거다"라고 답했다.

더해 그는 "지금도 나는 한가인이라는 이름을 검색 안 해본다. 좋은 일로 기사가 나도 심장이 탁 떨어질 때가 있다"라고 아직도 남아 있는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이어 오은영은 "완전 전성기 때 연정훈 씨 어떤 점이 좋아서 결혼을 결심했냐?"라면서 정말 궁금했던 점을 물었다. 한가인은 "내가 남편한테 모든 걸 의존하고 완전히 기댈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이 갖고 있는 짐을 다 덜어내고 싶었다. 그래서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했다. 이에 오은영은 "마음이 풍족하고 편안해지는 게 더 중요했던 거네"라고 정리했다. 한가인은 "남편하고 결혼을 안 했으면 굉장히 불안정한 상황이었을 것 같다"라고 가정했다.

이어 한가인은 육아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한가인은 본인을 닮아 아이들이 예민하다면서 "오감이 너무 발달해있다. 키우기 힘들 정도다"라면서 둘째의 경우 섬유유연제 한 방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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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캡처
더해 아이가 언어 천재지 않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똑똑한 건 맞다. 한 번 보면 다 외우고 하루종일 책을 본다. 책도 벌써 속독을 한다. 내가 속도를 못 따라 간다. 키우다 보니까 똘똘한가보다 했는데 40개월이 됐는데 어느날 한글이랑 영어를 읽더라. 그런데 나는 어떻게 읽는 걸 알려준 적이 없어서 기관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1%가 나왔다"라고 큰딸에 관해 말했다.

그는 첫째가 영재 범위에 든다는 사실을 알고 "처음에는 좋았다. 똑똑한가 보다 했는데 눈치가 없다고 해야 할지 사회성이 없다고 해야 할지 코드가 조금 다르다"라면서 고민을 털어놨다. 한가인은 딸의 일반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소규모로 학습할 수 있는 학교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오은영은 사회성은 점차 배워나가는 것이라면서 "사람마다 타고난 재능이 있다. 근데 또 공평하다 세상이"라면서 개개인마다 재능이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은영은 상위 1% 공부법을 조언했다. 그는 "선행학습이나 더 많이 빨리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평균보다 부족한 걸 많이 강화해줘야 한다"라면서 부족한 부분을 강화해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런 조언에 한가인은 "선행을 해주고 싶지 않고 안 하는데 문제는 얘가 학교 수업을 힘들어 한다"면서 학교 수업에 흥미를 잃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고 또 다른 고민을 말했다. 오은영은 "딜레마다. 하지만 학교에서의 활동을 지식 습득이라고만 보면 안 된다. 학교 생활은 등교에서 하교까지 많은 걸 경험하게 한다"라고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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