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부부 집 15차례 찾아간 40대, 스토킹 혐의로 재판행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비·김태희 부부 집 15차례 찾아간 40대, 스토킹 혐의로 재판행

운영팀장 0 469 2022.12.30 06:24

a3143462655c6cd3963090bdbd6834eb_1672402535_5286.jpg 

비·김태희 부부 집 15차례 찾아간 40대, 스토킹 혐의로 재판 行  © 제공: 스타뉴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사는 집을 찾아가 여러 차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뉴스1은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창수)가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를 지난 27일 불구속기소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14회에 걸쳐 비와 김태희 부부의 주거지를 찾아 초인종을 누르는 등 행위로 3차례 경범죄 처벌법 위반 통고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A씨는 올해 2월에도 피해자들의 주거지를 찾아 문을 두드리고 4월에는 피해자가 이용하는 미용실까지 찾아갔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시행된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의 행위를 처벌에 고려할 수 없다고 바 불송치했다. 반면 검찰은 법 시행 전이라도 일련 행위의 지속성, 반복성이 판단 근거가 될 수 있다고 해석해 사건을 송치 요구했다.


이덕행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나홍진 신작 '호프' 내년 여름 개봉…황정민과 다시 호흡
    69 2025.07.30
    2025.07.30
    69
  • LAD 김혜성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 .. 프리랜드 콜업
    68 2025.07.30
    2025.07.30
    68
  • 미국 '인터뷰의 여왕' 바버라 월터스 93세 일기로 별세
    726 2022.12.31
    2022.12.31
    726
  • 디카프리오, 다시 25세 이하 모델과 데이트 "매우 반했다"
    703 2022.12.31
    2022.12.31
    703
  • 높아진 K팝 위상…미국 방송으로 신년인사하는 한국 가수들 늘어
    676 2022.12.31
    2022.12.31
    676
  • 이종석·아이유, 연인됐다…"친한 동료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778 2022.12.31
    2022.12.31
    778
  • 디카프리오, 23세 여배우와 새 열애설..父 "딸에게 마음 지키라고 했다 교제NO"
    490 2022.12.30
    2022.12.30
    490
  • 날잡은 YG, 아이콘→블랙핑크 '결별' 이슈로 요란한 연말
    503 2022.12.30
    2022.12.30
    503
  • 리디아고, 현대가 며느리 됐다…정태영 부회장 막내아들과 결혼
    446 2022.12.30
    2022.12.30
    446
  • 비·김태희 부부 집 15차례 찾아간 40대, 스토킹 혐의로 재판행
    470 2022.12.30
    2022.12.30
    470
  • ‘MBC 방송연예대상’ 전현무, 두번째 대상…“아나운서→프리 선언 10년”
    475 2022.12.30
    2022.12.30
    475
  • 티모시 샬라메, 주근깨 가득 꾸러기 시절…떡잎부터 달랐네
    471 2022.12.29
    2022.12.29
    471
  • [종합]송중기 '英 여친' 추정 케이티, 새로운 주장 '충격'! 딸 아닌 '절친' 딸의 대모-임신도 '앵글 …
    480 2022.12.29
    2022.12.29
    480
  • '첫 우승' 메시 "챔피언으로 더 뛰고 싶다…대표팀 은퇴 안 해"
    497 2022.12.29
    2022.12.29
    497
  • '라스' 이연복 "BTS 진, 사과머리+슬리퍼 차림으로 집 놀러와"
    455 2022.12.28
    2022.12.28
    45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2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3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4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5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6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7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8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9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10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 명현재 접속자
  • 238 명오늘 방문자
  • 1,242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57,687 명전체 방문자
  • 2,723 개전체 게시물
  • 41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