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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먼·호건 등 2025년 세상을 떠난 스포츠 스타들

뉴욕모아 0 17 2025.12.30 06:58

국내서도 장윤창·이광환·허영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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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포먼 


이틀 남은 2025년에 국내외 많은 스포츠 스타가 팬들 곁을 떠났다. 

프로복싱과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던 인물들이 올해 하늘의 별이 됐다. 

먼저 조지 포먼(미국)은 올해 3월 향년 76세로 세상을 떠났다. 

1968년 멕시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1973년 프로복싱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고 40연승 행진을 달렸다. 

은퇴 후 10년이 지나 다시 링에 복귀했고 1994년 45세 나이에 헤비급 최고령 챔피언이 되기도 했다. 

1975년 무함마드 알리와 벌인 한판 대결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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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호건

또 프로레슬링의 전설 헐크 호건(미국)은 7월 향년 71세로 눈을 감았다. 

본명이 테리 볼리아인 호건은 1980년대부터 세계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의 폭발적인 인기를 주도한 인물이다. 

앙드레 더 자이언트, 얼티밋 워리어, 밀리언 달러맨 등과 벌인 라이벌 구도를 통해 프로레슬링의 상징으로 남았다. 

7월에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디오구 조타가 28세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숨졌다.

조타는 스페인 사모라에서 동생과 함께 차로 이동하다가 변을 당했다. 그는 결혼 후 불과 10여일 만에 세상을 등져 안타까움을 더 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에서 뛰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3경기 47골을 기록했다. 

이미지 확대조타를 추모하는 팬들
조타를 추모하는 팬들


골프에서는 퍼지 젤러(미국)가 11월에 7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그는 1979년 마스터스에 처음 출전해 우승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1984년에는 US오픈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 94승을 거둬 역대 최다승 기록 보유자인 오자키 마사시(일본)는 12월 대장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78세. 

권투에서는 포먼 외에 리키 해턴(영국)이 9월 세상을 떠났다. 

'천재 복서'로 불린 해턴은 생전 약물 중독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46세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2관왕 라우라 달마이어(독일)는 7월 파키스탄에서 산악 사고로 사망했다. 

31세 젊은 나이였던 그는 2019년 은퇴를 선언한 뒤 독일 방송 해설가와 산악·등반 가이드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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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국 농구 대표팀 고문을 맡았을 당시의 윌킨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감독으로 1천332승을 거두고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레니 윌킨스(미국)는 11월 88세로 생을 마감했다. 

특히 윌킨스 전 감독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 남자 대표팀 기술 고문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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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환 전 감독

국내 스포츠계에서도 아까운 인재들이 팬들과 이별했다.

야구계에서는 명장들이 세월을 이겨내지 못했다. 

이광환 전 LG 트윈스 감독, 배성서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 이글스) 초대 감독, 주성노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감독이 모두 고인이 됐다. 

또 1988년 서울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인 박성수 전 국가대표 감독은 8월 55세 나이에 지병으로 숨졌다. 

박 전 감독은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한국 양궁의 남녀 금메달 5개 석권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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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륙 최고봉 등정·3극점 도달' 허영호 대장, 담도암으로 별세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하고 북극, 남극, 에베레스트 3극점에 도달했던 산악인 허영호 대장은 담도암 투병 끝에 7월 향년 71세로 세상을 떠났다. 

한국 남자 배구의 간판이었던 장윤창 경기대 교수는 5월 향년 65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한국 배구에서 처음으로 스카이 서브를 구사했고,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 6개를 따낸 한국 승마의 전설 서정균 청학승마클럽 감독은 지난 3월 62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2관왕,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2관왕에 이어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때도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 선수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 공동 1위 기록이다. 

1979년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 1990년과 1994년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금메달을 지휘한 정주현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사령탑은 4월 90세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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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익 캐스터 별세

경기인 출신은 아니지만 프로야구 출범을 주도했던 이용일 전 KBO 총재 대행, 명 스포츠 캐스터로 유명했던 송재익 아나운서도 올해 세상을 떠나 스포츠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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