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류현진의 소감 "책임감 무겁습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류현진의 소감 "책임감 무겁습니다"

뉴욕모아 0 16 01.09 07:05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으로 야구 대표팀 가세

"볼넷으로 위기 자초하지 말라"…투수 조장으로 첫 번째 당부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142_6168.png
WBC 1차 캠프지 향하는 야구대표팀 


1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의 존재는 단순한 대표팀 투수 1명 이상의 의미다.

류현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떠나기 전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 복귀 소감을 밝혔다.

류현진이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는 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이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 WBC,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류현진은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에 몸담으며 한동안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2026년 WBC 대표팀에 합류한 류현진은 태극마크의 무게감을 숨기지 않았다.

류현진은 "무겁다"고 운을 떼며 "우선 나라를 대표하는 거라 마음을 단단히 먹고, 거기에 맞게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표팀은 이례적으로 1월 초부터 국외에서 소집 훈련을 시작한다.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275_5748.png
인터뷰하는 류현진

류현진은 "앞선 대회 성적이 잘 안 나오다 보니 선수들에게 몸 만들 시간을 충분히 주신 것 같다"며 "선수들 입장에서는 몸을 만들 시간이 많아져서 효율적이다. 너무 기대되고, 어제 선수들을 만났는데 느낌도 좋다. 비록 1차 캠프지만 가서 열심히 몸을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류현진은 밖에서 한국 야구의 고전을 지켜봐야 했다. 

한국은 2013년, 2017년, 2023년 WBC에서 3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그는 "많이 응원했는데 (결과가) 아쉬웠다"면서 "이번에 고참급으로 대표팀에 뽑혀서 책임감이 크다"고 힘줘 말했다.

류현진의 합류는 본인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류현진은 "경쟁력이 있으면 똑같이 선수들과 대표팀에서 해보고 싶다고 계속 말해왔다"며 "아직은 그럴 수 있는 몸 상태라고 생각한다. 태극마크를 다시 달게 돼 자랑스럽고, 아직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331_0923.png
인터뷰하는 류현진

이번 캠프에서 류현진은 투수 조장을 맡아 후배들을 이끈다.

그는 "자청한 것은 아니다. 코치님과 상의하던 중 그 말이 나오자마자 바로 승낙했다"고 웃었다.

사이판 캠프의 목표는 '빌드업'이다.

류현진은 "바로 완벽하게 실전 훈련을 하기보다는 컨디션과 기초 체력 회복이 먼저"라며 "따뜻한 곳에서 공을 던지며 어깨를 만들 기간"이라고 설명했다.

투수진의 맏형으로서 후배들을 향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핵심은 '볼넷 줄이기'다.

류현진은 "우리 투수들이 볼넷으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가지 않았으면 한다"며 "홈런을 맞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볼넷으로 어려운 상황을 자초하면 경기 흐름을 내주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항상 후배들에게 마음은 열려 있다"며 "언제든 다가와 줘서 캠프 기간 같이 잘 준비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가장 빨리 먼저' 모여 필승 각오로 WBC 준비하는 야구대표팀
    16 01.13
    01.13
    16
  • '하트맨' 권상우 "멜로와 부녀간 사랑, 감동까지 있는 코미디"
    11 01.13
    01.13
    11
  • 안효섭, '케데헌'으로 美 '지미 팰런 쇼'·'투데이쇼' 출연
    16 01.13
    01.13
    16
  • 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 폭발…팀은 승부차기 끝에 탈락
    15 01.12
    01.12
    15
  • 탁구 유한나, WTT 피더 인도 대회 단·복식 우승…대회 2관왕
    9 01.12
    01.12
    9
  • 보아, SM과 25년 만에 작별…"한류 개척한 '아시아의 별'"
    13 01.12
    01.12
    13
  • 다니엘 "멤버들과 함께하려 끝까지 싸웠다…끝이 아닌 시작"
    13 01.12
    01.12
    13
  • 알카라스·신네르 "한국서 즐거운 경험…다시 오고 싶어요"
    16 01.10
    01.10
    16
  •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에 기권승…체력 아끼고 우승 향해 성큼
    20 01.10
    01.10
    20
  • 조용필 "하루종일 노래만 했으면"…故안성기 떠난날 부른 '친구여' 뭉클
    23 01.10
    01.10
    23
  • 박은영 전 아나운서,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27 01.10
    01.10
    27
  • 슈퍼매치 격돌 앞둔 알카라스·신네르 "한국 팬들 환영에 감사"
    24 01.09
    01.09
    24
  • 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류현진의 소감 "책임감 무겁습니다"
    17 01.09
    01.09
    17
  • 디즈니 '라푼젤' 실사판에 백인 배우 캐스팅…팬들 '갑론을박'
    16 01.09
    01.09
    16
  • 블랙핑크 로제, 美 아이하트라디오 어워즈 8개 부문 후보
    25 01.09
    01.09
    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2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3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4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5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6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7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8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9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10 맨하탄에 한국 미용실 추천부탁드립니다.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189 명오늘 방문자
  • 1,037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47,753 명전체 방문자
  • 2,588 개전체 게시물
  • 41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