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HawaiiMoa 0 238 2021.09.10 22:16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348144_3092.jpg
 

배우 허이재가 과거 유부남 배우로부터 폭언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허이재는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 영상에 출연해 과거 작품 촬영 당시 상대 배우의 갑질을 털어놓았다. 허이재는 “방송에 나와도 되나 싶은 정도도 있다. A씨가 유부남이셔서 말하면 가정파탄이 날 수도 있다”며 “그 유부남 배우분이 결정적인 내 은퇴 계기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허이재는 “작품에서 파트너였는데 처음엔 너무 잘해줬다. 그러다 어느 날 ‘너는 왜 오빠한테 쉬는 날 연락을 안 하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내가 순수할 때여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하루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잖아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A씨가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진짜 모르는 건가’ 이런 표정으로 아무 말도 안 하고 갔다”고 했다.

허이재는 “그때부터 슬슬 시작됐다. 촬영장에서 ‘야 이 X같은 X아. 야 이 XXX야’ 매일 이러더라. 그분은 지금도 잘 활동하고 있다”고 A씨의 만행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세트 촬영을 하는데 내가 포함이 안 된 신이었다. (A씨가) 감정이 제대로 안 잡혀서 짜증이 난 거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나가버렸다. 감독님은 입봉 감독님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 사람이 왕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허이재가 알게 된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허이재는 “촬영장 분위기가 엉망이 되자 감독이 나를 따로 불렀다. ‘걔는 너를 성적으로 보고 있는데 안 넘어오니까 강압적으로, 무섭게라도 너를 넘어 뜨리려고 한 것’이라고 이유를 이야기해줬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유부남 배우의 갑질은 극에 달했다. 허이재는 “어느날 그분 대기실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라고 하더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연인 같아지려면 같이 자야 된다’고 했다”고 성관계를 요구받았다고 폭로했다.

허이재는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묻길래 ‘네 그러기 싫어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X 같은 X아, 잘하라고. 너 때문에 연기에 집중을 못 하잖아 이XXX아’고 하면서 다시 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전까진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멘탈이 나가서 나도 살짝 놓았다”며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아서 (드라마가) 끝나기만을 빌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허이재의 폭로가 여러 커뮤니티 및 매체를 통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특정 배우가 거론되는 등 A씨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배우가 은퇴까지 결심할 만큼 심각한 수준의 연예계 갑질이었기에 실명이 드러나야 마땅하다는 것. 그러면서도 허이재의 폭로만 보고 몇 가지 단서로 A씨를 추측하는 건 위험할 뿐더러 자칫 특정인에 대한 마녀사냥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졌다.

한편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허이재는 영화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MBC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6년 SBS 드라마 ’당신은 선물‘을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유재석, 안테나 전 직원에 소고기 쐈다…스케일 남다른 명절 플렉스
    308 2021.09.15
    2021.09.15
    308
  • 김고은 "'도깨비' 이후 슬럼프…연차 쌓인 만큼 부담"
    260 2021.09.15
    2021.09.15
    260
  • 민혜연 “신혼여행서 부부싸움…남편 주진모 ‘결혼 잘못했나’ 싶었다고”
    289 2021.09.14
    2021.09.14
    289
  • 호날두가 찬 공에 맞은 진행요원…‘실수’로 증명한 강력 슈팅
    262 2021.09.14
    2021.09.14
    262
  • "죽으라는거냐"…리지, '음주운전' 화풀이 할 때인가
    291 2021.09.14
    2021.09.14
    291
  • 'D.P.' 감상평 남긴 허지웅 "대한민국 젊은이들, 진급 위한 소모품 아냐"
    297 2021.09.14
    2021.09.14
    297
  • 임윤아 "시나리오 볼 때부터 눈물…나와 가장 비슷한 캐릭터"
    217 2021.09.14
    2021.09.14
    217
  • '사랑과 전쟁' 민지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
    280 2021.09.13
    2021.09.13
    280
  • 오미연 "과거 안전벨트 미착용 교통사고, 얼굴 다 깨졌었다"
    286 2021.09.13
    2021.09.13
    286
  • "박지윤 가족은 차려입고 와서"…노키즈존 연예인 특혜 논란
    307 2021.09.13
    2021.09.13
    307
  • 맥그리거 2천억원, 스포츠 스타 부자 1위. 메시, 호날도, 프레스콧 순
    277 2021.09.13
    2021.09.13
    277
  • 메드베데프 그랜드슬램 첫 우승 감격...조코비치 캘린더슬램 무산 [US오픈]
    249 2021.09.13
    2021.09.13
    249
  • 졸리와 당당한 투샷…마블 첫 '韓히어로' 마동석 모습 공개
    246 2021.09.12
    2021.09.12
    246
  • '검은 태양' 남궁민, '10kg 증량' 완벽 벌크업 "촬영 없는 날, 무조건 헬스장"
    460 2021.09.11
    2021.09.11
    460
  • 18살 英 라두카누, US여자오픈 테니스 우승
    239 2021.09.11
    2021.09.11
    2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2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3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4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5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6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7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8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9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10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 명현재 접속자
  • 177 명오늘 방문자
  • 1,447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56,384 명전체 방문자
  • 2,698 개전체 게시물
  • 41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