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부터 본 포르노, 뇌 망쳐” 빌리 아일리시의 경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1살부터 본 포르노, 뇌 망쳐” 빌리 아일리시의 경고

HawaiiMoa 0 257 2021.12.18 05:44

빌리 아일리시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빌리 아일리시가 음란물 시청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13일 하워드스턴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11세부터 음란물을 시청했던 자신의 과거를 언급하며 그것이 어떻게 자신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쳤는지 설명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나는 11살때부터 음란물을 봤다”면서 “그때는 그것이 멋있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음란물이 나의 뇌를 망쳐놨다”며 강도높게 경고했다.

그는 “내가 여태껏 수없이 많은 음란물에 노출되어 살아왔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면서 “내가 본 음란물 중 일부는 너무 폭력적이고 가학적이었기 때문에 종종 악몽에 시달리곤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어두운 내용의 가사를 쓰는 가수로도 유명한데, 특히 2집 앨범 ‘해피어 댓 에버(Happier Than Ever)’에 수록된 발라드 ‘남성 판타지(Male Fantasy)’에서는 ‘포르노로 내 정신을 괴롭힌다’라는 가사가 있다. 그는 음란물을 보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했던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났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음란물이 정상적인 성 관념 확립에도 지장을 준다고 경고했다. 그는 “성관계를 가질 때, 괜찮지 않은 것도 거절하지 못했다. 내가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2016년 앨범 ‘Ocean Eyes’로 데뷔하자마자 차트를 석권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20년에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상 4개를 모두 거머쥔 최연소 가수에 등극하기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간암 4기, 뼈녹고 하반신 마비" 웃찾사 개그맨 충격 근황
    224 2021.12.19
    2021.12.19
    224
  • 장동민, 오늘 장가간다…제주서 일반인과 결혼식, 유세윤∙ 유상무 참석
    206 2021.12.19
    2021.12.19
    206
  • 성시경, 층간소음 가해 인정 “죄송…더욱 주의할 것”
    272 2021.12.19
    2021.12.19
    272
  • '골때녀' 8관왕…'2021 SBS 연예대상' 대상은 '미우새' 팀
    225 2021.12.18
    2021.12.18
    225
  • 제작진 '연애 금지' 당부에도…촬영 중 눈 맞은 '스파이더맨' 커플
    220 2021.12.18
    2021.12.18
    220
  • 빌딩 말고 '이것' 샀더니 대박...배용준·강호동·이제훈 꽂힌 재테크
    226 2021.12.18
    2021.12.18
    226
  • 확진 발생에도 생방 강행?…음악중심 "전원 진단키트 검사했다"
    265 2021.12.18
    2021.12.18
    265
  • 서장훈 “어머니 빨리 완쾌되길…간절히 기도”
    213 2021.12.18
    2021.12.18
    213
  • 도경완 “장윤정 365일 중 364일 술…검강검진 전날만 안마셔”
    623 2021.12.18
    2021.12.18
    623
  • 서동주, 하와이서 뽐낸 비키니 글래머 몸매
    240 2021.12.18
    2021.12.18
    240
  • ‘슈퍼 전파장’ 된 팝스타 축하 파티…100명 확진
    220 2021.12.18
    2021.12.18
    220
  • “11살부터 본 포르노, 뇌 망쳐” 빌리 아일리시의 경고
    258 2021.12.18
    2021.12.18
    258
  • "난자 얼려뒀다" 명세빈...혼자 산지 5년째
    321 2021.12.17
    2021.12.17
    321
  • 박세리 “나도 남자친구 얘기 하고 싶어…외롭진 않아” 웃음
    240 2021.12.17
    2021.12.17
    240
  • ‘층간소음’ 예민한데…배우 김경남 새벽 고성방가 논란
    284 2021.12.17
    2021.12.17
    28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2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3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4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5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6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7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8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9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10 뉴욕 트레이더조 가방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29 명오늘 방문자
  • 1,296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60,113 명전체 방문자
  • 2,735 개전체 게시물
  • 41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