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거물’ 서장훈 “언젠가 농구 감독 해보고 싶어”…성형 해명·분장 비화 고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예능 거물’ 서장훈 “언젠가 농구 감독 해보고 싶어”…성형 해명·분장 비화 고백

HawaiiMoa 0 243 2022.01.05 08:32

MBC ‘라디오스타’ © 뉴스1

‘라디오스타’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출격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농구선수에서 예능계 거물급 존재감을 자랑하는 방송인으로 거듭난 서장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2022 선수 입장!’ 특집으로 꾸며져 서장훈 외에도 코미디언 유민상, 배우 남보라, 야구선수 구자욱이 함께 출연했다.

‘SBS 연예대상’에서 2관왕을 기록한 서장훈은 당시 어머니의 쾌유를 바라는 수상 소감으로 화제가 됐다. 서장훈은 “어머님이 병원에 계시는데 보고 계실 것 같아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힘내시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미운 우리 새끼’, ‘동상이몽2’, ‘아는형님’, ‘연애의 참견’,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 다양한 장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서장훈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아이디어를 직접 낸 것이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처음에 이수근과 농담처럼 아이디어를 냈다”라고 전하며 많은 후보 중, 직접 ‘선녀보살’ 분장을 선택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이 오히려 만류할 정도였다고. 서장훈은 “지역별로 채널 번호가 달라 눈에 띄려면 다른 게 없다, 이왕 하는 거면 제일 센 거로 하자고”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책임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가끔 분장한 사실을 잊어버린 채 편의점을 가거나, 집으로 돌아가다 이웃을 만난 적도 있다고. 이어 서장훈은 ‘물어보살’을 찾아온 사연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으로 “야바위를 하는 천재견”을 꼽아 웃음을 안겼다.
 

주기적으로 네일숍에 다니며 평소 미용에 관심이 많다는 서장훈에 김구라가 “보톡스, 필러 맞을 생각이 있냐”고 질문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자 서장훈은 “전혀 없다”라고 못 박았고, 김구라는 “아직도 쌍꺼풀 수술 한 줄 아는 사람이 있다”고 다시 쌍꺼풀 수술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검하수를 한 지인이 서장훈의 수술을 확신했다고.

서장훈은 “안 했다! 우리 엄마도 놀랐다, 갑자기 생겨서”라고 억울해하며 10년째 해명 중인 쌍꺼풀 수술 의혹을 또다시 해명하는 억울한 상황을 연출해 폭소를 유발했다.

백상예술대상과 백상체육대상을 모두 섭렵한 유일한 인물인 서장훈은 “제 능력에 비해 과분하게 하고 있는데, 언젠가 꿈은 내가 가진 철학과 내 생각으로 팀을 꾸려서 프로 농구팀 감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과거 감독 제안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서장훈은 “그때는 제가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프로그램을 하는 것도 제작진과 시청자들과의 약속이니까, 지금 당장 하겠다는 게 아니라 언젠가 한 번은 만약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게 꿈”이라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톰 크루즈, 아이언맨 거절한 이유? “로다주에 딱 맞는 역할”
    142 2022.06.25
    2022.06.25
    142
  • BTS 정국·찰리 푸스 협업곡 93개국 아이튠즈 1위
    158 2022.06.25
    2022.06.25
    158
  • 옥주현 결국 선배들에게 항복.."진심으로 죄송, 김호영 소송 바로잡겠다"
    168 2022.06.25
    2022.06.25
    168
  • 한국판 ‘종이의 집’ 분단현실 녹여 긴장감 높이고 캐릭터 변주
    159 2022.06.24
    2022.06.24
    159
  • ‘김호영 고소’ 옥주현 “불미스러운 일 죄송..캐스팅 관여 안 했다”
    182 2022.06.24
    2022.06.24
    182
  • "회사 때려치웠어"… '대퇴직' 시대상 담은 비욘세 노래 화제
    144 2022.06.24
    2022.06.24
    144
  • "손흥민 父, 숙소 예약 해줬다"…팬카페 임원이 전한 미담 (주접이풍년)
    191 2022.06.23
    2022.06.23
    191
  • '57세' 산드라 블록, 연기 중단 선언 "너무 지쳤다"
    158 2022.06.23
    2022.06.23
    158
  • 빌 코스비 ‘47년전 16살 소녀 성추행’, 6억5000만원 배상 판결
    233 2022.06.23
    2022.06.23
    233
  • 서희원' 구준엽, 영화같은 풀러브스토리
    192 2022.06.22
    2022.06.22
    192
  • 에버글로우 왕이런 ‘큰절논란’ 뒤 중국행
    228 2022.01.10
    2022.01.10
    228
  • 깐부 할아버지, 해냈다…오영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213 2022.01.09
    2022.01.09
    213
  • 트로트 가수 영탁, 충격적인 수사 결과
    217 2022.01.09
    2022.01.09
    217
  • “답답해 죽겠다. 왜 그러시는 거냐”…유재석, 아직도 카톡 안 하는 이유
    224 2022.01.09
    2022.01.09
    224
  • 무려 ‘36살’ 연하 남자친구와 뜨겁게 키스하는 사진 공개한 톱스타
    194 2022.01.08
    2022.01.08
    19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뉴욕모아 최신글
  • 1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2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3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4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5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6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7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8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1]
  • 9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10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뉴욕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 명현재 접속자
  • 2,853 명오늘 방문자
  • 655 명어제 방문자
  • 117,541 명최대 방문자
  • 1,065,679 명전체 방문자
  • 2,784 개전체 게시물
  • 41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