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기분 안 좋다고 술상.."K-아줌마 귀찮아서 대충 먹어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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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7 07:25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일상을 전했다.
17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찮아서 대충 먹자는 거 합니다 K 아줌마는요!!! ㅋㅋㅋㅋ 즐 주일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기분이 좋진 않았던 하루였네요. 내일은 좋은 일이 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술상을 차린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와인 안주로 포도와 치즈를 준비했다. 향초로 분위기를 살리고 크래커에 치즈를 올려 먹으며 힐링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특히 딸 리원은 최근 뉴욕대에 합격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