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장남' 브루클린, 휴양지서 4세 연상 아내에 뜨거운 키스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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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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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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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월가 유명 투자자의 딸이자 배우인 니콜라 펠츠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휴양지 생-트로페(Sajnt-Tropez)에서 이들 커플을 포착했다.
사진에서 이들은 레스토랑을 나서고 있는 모습으로, 올 화이트로 맞춘 커플 패션으로 눈길을 모은다. 니콜라 펠츠는 어깨가 드러나는 미니 오프숄더 원피스로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다른 사진에서 이들은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요트로 보이는 곳에서 브루클린 베컴은 아내를 무릎에 앉힌 채 뜨거운 키스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1999년생으로,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 가수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으로 유명하다. 현재 모델과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이다.
브루클린 베컴 보다 4세 많은 1995년생 니콜라 펠츠는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넬슨 펠츠의 막내 딸이다. 지난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고,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014)와 '베이츠 모텔'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