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교복 입고 위화감 없네..19살이라 해도 믿겠네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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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0 07:09
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윤아의 사진이 게재됐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MBC 드라마 '빅마우스' 미호와 함께 오늘 2회도 본방사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교복을 입고 위화감 없는 미모를 보여준다. 윤아는 30대이지만, 10대 같은 비주얼로 놀라운 소화력을 보여준다.
또 윤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윤아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아는 MBC '빅마우스'에 출연 중이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