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키즈카페 민폐? "아이들 울고 어머니 눈살 찌푸려"

리쌍 길, 키즈카페 민폐? "아이들 울고 어머니 눈살 찌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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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리쌍 출신 길이 아들 하음이와의 일상을 소개했다.

4일 길은 하음이와 키즈카페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길과 하음이는 블록 쌓기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길은 "함께하던 하음이도 지쳐 떠나고 난 성을 지어 홀로 왕이 됐다"라고 했다. 이어 "내가 성을 지어 왕이 되는 순간 옆에 같이 블록 쌓던 아이들은 울음을 터트리고 어머니들은 눈살을 찌푸렸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길은 '승부욕', '아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8년 득남했다. 길과 하음이는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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